2013년 10월 25일 금요일

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2008~2012년 에너 지 공기업들의 해외자원개발 관련 총 누적 투자 액은 264억달러(27조9523억원)로, 이 가운데 석유공사(59%), 가스공사(23%), 광물공사(9%) 등 3사가 90%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. 수십조원 를 쏟아부었지만 제대로 된 수익을 못내고 자산 가치도 하락해 '밑 빠진 독에 물 붓기'란 비판이 정치권에서 쏟아지고 있다. 3사에 한국전력과 발전5사를 포함하면 MB정부 초기인 2008년부터 올 6월까지 해외자원개발 사업 관련 총 손실액만 2조8000억원에 이를 것 이란 분석이 나온다. 여기에 가스공사 투자 미회 수분(4조2000억원)과 석유공사 추가 투입 재원 (6조5000억원) 등 10조원 이상의 추가 손실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.

http://m.media.daum.net/m/media/economic/newsview/20131024172819186

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2008~2012년 에너 지 공기업들의 해외자원개발 관련 총 누적 투자 액은 264억달러(27조9523억원)로, 이 가운데 석유공사(59%), 가스공사(23%), 광물공사(9%) 등 3사가 90%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. 수십조원 를 쏟아부었지만 제대로 된 수익을 못내고 자산 가치도 하락해 '밑 빠진 독에 물 붓기'란 비판이 정치권에서 쏟아지고 있다.

3사에 한국전력과 발전5사를 포함하면 MB정부 초기인 2008년부터 올 6월까지 해외자원개발 사업 관련 총 손실액만 2조8000억원에 이를 것 이란 분석이 나온다. 여기에 가스공사 투자 미회 수분(4조2000억원)과 석유공사 추가 투입 재원 (6조5000억원) 등 10조원 이상의 추가 손실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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